이번 달 순수익 16.8만 → 목표 월 50만. 필요한 건 물량 3배가 아니라 매입가·마진·단체 손님.
한 건 평균 매출 10.6만, 순수익 2.8만. 낱개가 아니라 묶음으로 팔리고 있다는 뜻.
근데 제일 큰 건(19.6만)이 마진 24%로 거의 제일 낮음 → 많이 사는 손님한테 덜 남는 구조.
도봉구 = 대한민국 양말 공장 동네. 창동·방학동·쌍문동에 양말업체 약 200곳, 전국 양말의 약 40%가 여기서 나옴. 남대문·동대문 도매상도 결국 여기서 받아옴 → 공장에서 사면 중간 단계 하나 빠짐.
공장 2~3곳에 똑같이 물어보기: "100족 단가 / 최소 수량 / 혼합 가능?" 견적 비교하고 제일 싼 데 1곳 + 예비 1곳.
오더 취소분, 많이 만들어서 남은 것, 색이 살짝 다른 것. 공장은 창고만 차지하니 싸게 넘길 가능성 큼. 공장 갈 때 "남는 재고 있어요?" 꼭 물어보기.
쌍문역 2번 출구 바로 앞. 시제품 제작 지원. 나중에 러닝크루·회사 로고 양말 같은 단체 제작할 때 여기서 시작.
도봉 공장 양말을 켤레당 1,000~3,000원에 파는 곳 (방학역 근처). 어떤 공장 제품이 잘 나가는지, 소매가 얼마인지 보는 용도.
| 세트 | 누구 | 원칙 |
|---|---|---|
| 5족 | 처음 사보는 사람 | 입문용. 가격 부담 없게 |
| 10족 | 쟁이는 사람 | 주력. 켤레당 단가 제일 좋아 보이게 |
| 단체 20족+ | 모임·회사·가게 | 견적가. 마진 30% 밑으로 안 내림 |
가격은 공장 단가 나오면 정하기. 기준 = 마진 35% 목표, 단체도 30% 하한.
우리 러닝팀부터 러닝양말 테스트 → 다른 크루에 소개받기.
| 시기 | 밀 상품 |
|---|---|
| 11~2월 | 수면양말·기모양말·등산양말 ← 지금 |
| 2~3월 | 신학기 아동 양말 세트 |
| 4~5월 | 어버이날·스승의날 선물 세트 |
| 6~8월 | 덧신·쿨 양말 |
월 순수익 50만
| 경로 | 필요한 것 |
|---|---|
| 마진 그대로 26% | 매출 약 190만 (지금의 3배) |
| 마진 35%로 올리면 | 매출 약 143만 = 건당 10.6만 기준 월 14건, 주 3~4건 |
| + 단체 손님 월 2곳 | 나머지 개인 판매 부담 확 줄어듦 |
근거: 당근 고객센터 운영정책, 서울시·도봉구 자료(도봉 양말 생산 비중), 이번 달 형민 판매표. 공장 단가·B급 재고 가격은 직접 물어봐야 확정됨.